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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일월산송이 > 영양만점송이

 

○ 곰팡이의 일종으로서 포자를 발아하여 균사가 되고 소나무 뿌리와 균근을 형성해 증식한 후 적당한 조건에서 자실체(버섯)을 만들어 다시 포자를 생산하며 증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 소나무로부터 탄수화물을 공급받고 무기성분은 땅속에서 흡수한 후 그 일부를 소나무에 공급하며 함께 생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송이가 있는 곳에는 소나무가 있는 것입니다.

○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뤄져 있고 타 버섯보다 지방함량이 적습니다.

○ 우리 나라는 통일신라시대 선덕 여왕 3년(서기 704년)에 진상품으로 올렸다는 기록 등으로 볼 때 오래 전부터 많이 먹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월산 송이는 같은 송이버섯이지만 그 맛과 향이 좋은 고급송이에 속하는 귀하신 몸입니다.
한번 맛보신 분들은 아~~그래서 영양송이, 영양송이 하는구나!! 라고 느끼실 것입니다.

송이철이 되면 영양일월산일대는 송이의 향기가 온 산을 휘감아 덮고 있어 산을 오르면 자연히 행복감에 젖어듭니다.  계곡사이로 흐르는 물을 따라 산에 오르면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소나무 사이를 헤집고 송이가 있는 곳으로 다가가면 그 향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1. 영양은 소나무 군락지

20년~ 80년 이상 된 소나무 군락지역으로 소나무외 다른 식물이 적은 밝은 곳으로 낙엽층이 얕게 쌓인 곳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영양은 육지의 섬이라 불리우며 반딧불이와 강 상류에는 은어가 서식하고 있는지역입니다.

2. 영양의 토질(마사토)

산성토질에서 잘 자라며 토양속의 수분이나 부식성분이 적고 송이와 경쟁하는 미생물이 적은 척박하고 건조한 듯한 토양을 좋아합니다.

서향과 남향보다는 동향과 북향의 능선부나 경사가 가파르고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많이 발생하며 해발 300 ~ 1000m에서 주로 채취하고 있습니다.  

3. 영양의 강수량

주로 채취하는 시기는 9월초부터 10월중순경까지 수확을 합니다. 적정온도는 18~24℃이며 그 이하가 되면 잘 자라지 않게 됩니다. 4~5일 주기로 10~15mm의 강우량이 있는 수분이 적당한 곳에 발생합니다. 한마디로 너무 건조하지도 습하지도 않는 곳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런 조건에 적합한 곳이 바로 경북 영양입니다.

4. 영양의 온도차

고난을 이겨낸 사람이 위대하듯 송이도 밤낮 기온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 자라난 것이 맛과 향이 좋고 육질이 단단해서 속이 꽉찬 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북 영양은 평균 온도가 10℃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산나물, 약초, 고추등이 자라기 좋은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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