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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과 자연산 상황버섯은 영양을 비롯하여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원산송이사람들의 동호회분들이 채취하여 제대로 된 자연산 산삼, 상황버섯을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산삼과 자연산 상황버섯은 회원들이 산삼이나 산나물등을 채취하다가 발견되어 극히 소량만 채취되기 때문에 구입 시는 원하시는 물량이 있는지 먼저 전화주세요.

고산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산뽕나무, 참나무, 밤나무, 상수리나무 등의 고목에서 자생하는 매우 희귀한 담자균류의 다년생버섯으로 표면을 제외하고는 황색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황(桑黃)이라 불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이라고 합니다.

모양은 초기에는 노란 진흙덩이가 뭉친 것 같은 형태로 유지되다가 다 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 수설(樹舌)이라고도 합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은 겨울에 성장을 멈추었다가 여름에 다시 자라는 다년생의 버섯인데 해를 거듭할 수록 나무의 나이테와 비슷한 경계선이 생기는데 이것을 보고 버섯의 수령을 알 수 있습니다.

송이를 채취한 후 11월~4월초까지 상황버섯을 채취합니다.

뽕나무상황(숙주:뽕나무), 개회상황(숙주:회나무), 자작상황(숙주:자작나무), 전나무상황(숙주:전나무), 황철상황(황철나무),  접골상황(숙주:접골목), 송상황(숙주:가문비나무)등 8가지 정도가 상황에 속합니다.

영양 일원산 송이 사람들에서 주로 많이 채취하는 자연산 상황버섯은 뽕나무 상황버섯, 차가 상황버섯, 황철 상황버섯입니다. (극히 소량 판매합니다.)

1~2년 정도 자란 재배 상황버섯의 크기는 자연산의 5~6년 정도의 크기와 같습니다.

이것은 꼭 지켜주세요!!!

* 상황버섯을 달이실 때에는 반드시 유리로 된 용기 재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상황버섯은 뛰어난 흡착력 때문에 스테인레스, 양은 등의 용기에 보관하였을 때에는 유효성분이 파괴될 수 있으며 용기의 색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 수돗물보다는 생수를 사용하세요

① 먼저 사랑의 마음을 넣어주세요
② 작두를 이용해 손가락 한마디 정도크기로 자르세요
③ 흐르는 물에 씻은 후 5~6개(50g) 정도를 넣은 후 생수를 2000cc정도 넣으세요
④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불의 세기를 조절하고 1500cc정도가 될 때까지 우려냅니다.  
⑤ 다 닳인 물은 유리용기에 옮긴 후 2000cc를 넣어서 1000cc가 될 때까지 우려 낸 후 처음 달인 용기에 넣습니다.
⑥ 다시 ⑤의 과정을 반복한 후 처음 끓은 1500cc + 두 번째 끓인 1000cc + 세 번째 끓인 1000cc를 합하여 3500cc를 한 곳에 섞어 냉장 보관하시면 됩니다. 보통 자연산은 7500cc까지 우려낼 수 있습니다.   
⑦ 하루 3회 정도가 적당하며 취침전이나 기상 후에도 먹어주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우려 낸 색은 노란색이나 담황색을 나타내며 맛은 특별한 맛과 향이 없는 것이 특징인데 자연산은 나무향이 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중요합니다. 먼저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길 권합니다.

1. 종이상자나 양파망 같은 것에 담아 두고 통풍이 잘되고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하세요.
2. 양이 많아서 오래 보관할 경우엔 박스 안에 습기 제거제를 넣어두시기 바랍니다.
3. 냉장고엔 될 수 있으면 보관하지 마세요. 냉장고 냄새 등으로 버섯에 좋지 않아요
4. 완전 건조된 버섯은 습기만 조심한다면 몇 년을 보관하여도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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